|
|
|
TV에 나오는 자동차 광고에서 말하듯이 "넓은 것이 좋은 것이다." 적어도 윗등에 관한 한 그것이 맞다. 등이 한 가락의 스파게티 같은데 대포 같은 팔과 포탄같은 삼각근이 무슨 소용인가? 균형잡힌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넓고 V자 모양의 등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여기서 언급해야만 하는 또 다른 잘못은 친업과 풀다운은 너비를, 반면에 로우 운동은 두께를 위한 운동이라는 생각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분리는 불가능하다. 광배근(팬들이 좋아하고 척추에서 상박골에 이르는)은 로우와 풀다운을 할 때 팔 동작을 책임진다. 대원근과 소원근(부분적으로 광배근의 위 아래에 존재하는)이 또한 팔을 아래로 뒤로 당기는 것을 돕는다. 승모근과 능형근(승모근 아래에 있는)은 척추에서 시작해서 견갑골(어깨뼈)에 이른다. 이 근육들은 (보통 두께를 고려할 때만 생각되어지는데) 어깨뼈를 안으로 오무릴 때 수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모든 팔을 당기는 동작과 함께 일어난다. 여기서 얻는 교훈은? 능형근과 승모근 없이 등과 대소원근만을 운동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것보다 어떤 근육을 더 선호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 이유는 등을 운동할 때 잘 짜여진 운동 처방대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동작을 제외하고 바벨 로우를 할 수는 없고 운동에서 최고의 것을 얻을 수는 없다. 대신에 다양한 각도로 운동함으로써 수많은 등 근육을 가장 잘 공격할 수 있다. 한손과 양손의 로우 운동은 비슷하지만 당신이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변화를 주었을 때 느끼는 차이에 아마도 놀랄 것이다. ※주의: 아랫등이 약하거나 아프다면 보조받지 않는 벤트오버 로우는 권장할 수 없다. 대신에 한 팔로 몸을 지지하고 한 팔로 하거나 몸통이 완전히 지지되도록 높은 벤치 위에 누워서 하라.
10-12회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벤트오버 리버스그립 덤벨 로우 (V자 등을 위한 운동) 10-12회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아랫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8-12회 조심스런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원암 덤벨 로우 (V자와 두께를 위한 운동) 주의: 이 운동은 빈손을 허벅지 위에 댐으로써 벤치없이도 할 수 있다. 몸을 앞으로 숙여 반대손으로 로우를 한다. 덤벨 쉬럭 (윗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8-12회 반복으로 3세트를 한다. 덤벨 업라이트 로우 (윗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10-12회 반복으로 3세트를 한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