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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오는 자동차 광고에서 말하듯이 "넓은 것이 좋은 것이다." 적어도 윗등에 관한 한 그것이 맞다. 등이 한 가락의 스파게티 같은데 대포 같은 팔과 포탄같은 삼각근이 무슨 소용인가? 균형잡힌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넓고 V자 모양의 등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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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넓이가 유일한 목표는 아니다. 당신의 열망에 맞추기 위해서는 위등과 아랫등의 두께를 만들기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실제로 두 개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다양한 등 근육은 모든 운동에 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하고 있는 운동에 의존하는 너비와 두께를 강조할 수 있지만 광배근과 능형근과 승모근을 분리할 수는 없다.

여기서 언급해야만 하는 또 다른 잘못은 친업과 풀다운은 너비를, 반면에 로우 운동은 두께를 위한 운동이라는 생각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분리는 불가능하다. 광배근(팬들이 좋아하고 척추에서 상박골에 이르는)은 로우와 풀다운을 할 때  팔 동작을 책임진다. 대원근과 소원근(부분적으로 광배근의 위 아래에 존재하는)이 또한 팔을 아래로 뒤로 당기는 것을 돕는다.

승모근과 능형근(승모근 아래에 있는)은 척추에서 시작해서 견갑골(어깨뼈)에 이른다. 이 근육들은 (보통 두께를 고려할 때만 생각되어지는데) 어깨뼈를 안으로 오무릴 때 수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모든 팔을 당기는 동작과 함께 일어난다. 여기서 얻는 교훈은? 능형근과 승모근 없이 등과 대소원근만을 운동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것보다 어떤 근육을 더 선호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 이유는 등을 운동할 때 잘 짜여진 운동 처방대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동작을 제외하고 바벨 로우를 할 수는 없고 운동에서 최고의 것을 얻을 수는 없다. 대신에 다양한 각도로 운동함으로써 수많은 등 근육을 가장 잘 공격할 수 있다. 한손과 양손의 로우 운동은 비슷하지만 당신이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변화를 주었을 때 느끼는 차이에 아마도 놀랄 것이다.
컬 그립과 오버핸드 그립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한 근육과 근육 무리는 가장 강한 동작 범위에서 가장 강조를 받는다. 그리고 이것은 운동의 전체적인 효과를 높여 준다.


승모근은 근육의 장엄한 모자일 뿐만 아니라 가운데 등의 큰 안정근이자 이동근이기 때문에 이 근육근을 직접 목표로 하는 두가지 동작을 포함했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듯이 어깨 운동날 보다는 등운동과 함께 이 한쌍의 운동을 하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풀업이 로우보다 더 완벽한 등 운동이 될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한번의 반복도 할 수 없을 때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등 운동을 그만두어야 하는가? 물론 그렇지 않다. 프리 웨이트로도 넓고 강한고 두꺼운 등을 만들 수 있다. 시작에서 말했듯이 넓이가 거기에 있다.

좁은 등을 가지고 살지 말라. 날개를 펴고 훨훨 날아라!

※주의: 아랫등이 약하거나 아프다면 보조받지 않는 벤트오버 로우는 권장할 수 없다. 대신에 한 팔로 몸을 지지하고 한 팔로 하거나 몸통이 완전히 지지되도록 높은 벤치 위에 누워서 하라.


벤트오버 덤벨 로우 (V자 등을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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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덤벨을 잡고 허리에서 앞으로 숙여 몸통이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무릎을 약간 구부려서 아랫등에 오는 압력을 줄이고 손바닥을 마주보게 하고 어깨 아래로 무게를 늘어뜨려 시작한다. 머리를 들고 등은 평평하게 하고 무게를 당겨 올려 아랫 가슴과 나란하게 한다. 팔꿈치는 몸에 가까이 한다. 시작 자세로 무게를 내리고 이것을 반복한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 확 잡아당기지 않도록 한다.

10-12회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벤트오버 리버스그립 덤벨 로우 (V자 등을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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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덤벨을 잡고 허리에서 앞으로 숙여 몸통이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무릎을 약간 구부려서 아랫등에 오는 압력을 줄이고 손바닥을 마주보게 하고 어깨 아래로 무게를 늘어뜨려 시작한다. 이번에는 리버스그립(손바닥이 앞을 향하게)으로 한다. 머리를 들고 등은 평평하게 하고 무게를 당겨 올려 아랫 가슴과 나란하게 한다. 팔꿈치는 몸에 가까이 한다. 시작 자세로 무게를 내리고 이것을 반복한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 확 잡아당기지 않도록 한다.

10-12회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아랫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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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너비로 발을 벌리고 서서 허벅지 앞에서 양손으로 덤벨을 잡는다. 다리를 뻗고 머리는 들고 등은 평평하게 하고 곧추 선 자세로 몸통으로 시작한다. 허리에서 몸을 앞으로 숙여 무게가 바닥에 가까이 가게 한다. 오금과 아랫등의 힘을 이용하여 선 자세로 돌아오고 이것을 반복한다.

8-12회 조심스런 반복으로 2-4세트를 한다.



원암 덤벨 로우 (V자와 두께를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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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무릎을 플랫 벤치에 대고 왼손으로 몸을 위치시킨다. 오른발을 바닥에 대고 몸통은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오른손으로 덤벨을 잡아 늘어뜨리고 손바닥이 몸쪽으로 향하게 한다. 무게를 가슴 위치까지 당겨 올리고 팔꿈치는 몸옆에 가까이 한다. 잠깐 멈춘다음 무게를 시작 위치로 내린다. 원하는 만큼 반복한 다음 팔을 바꾸어 같은 수를 반복한다. 한 팔에 대해 2-4세트를 한다.
주의: 이 운동은 빈손을 허벅지 위에 댐으로써 벤치없이도 할 수 있다. 몸을 앞으로 숙여 반대손으로 로우를 한다.


덤벨 쉬럭 (윗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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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서서 손바닥을 안으로 향하게 하고 몸옆에서 덤벨을 잡는다. 어깨를 푼 상태에서 시작하여 숨을 내쉬면서 가능한 한 높이 쉬럭 동작으로 어깨를 올린다. 윗등과 승모근이 긴장된 상태로 꼭대기에서 잠깐 멈춘 다음 숨을 들이쉬면서 몸을 시작 자세로 내린다. 다 내렸을 때 스트레칭 동작을 과장되게 한다.

8-12회 반복으로 3세트를 한다.



덤벨 업라이트 로우 (윗등의 두께를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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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서서 허벅지 앞에서 오버핸드 그립으로 양손에 덤벨을 잡는다. 어깨를 푼 상태로 시작하여 업라이트 로우 동작으로 무게를 가슴까지 올린다. 이때 팔꿈치가 손보다 높은지 확인한다. 윗등과 승모근이 긴장된 상태로 꼭대기에서 잠깐 멈춘 다음 숨을 들이쉬면서 덤벨을 몸 가까이 하고 시작 위치로 등을 내린다. 다 내렸을 때 스트레칭 동작을 과장되게 한다.

10-12회 반복으로 3세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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