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from 지극히개인적인일기 2004/03/14 18:59
참...세상은 내 마음대로 안 돌아가네.
혼자 술 잔뜩 마시고 끊었던 담배 다시 피고.
누구나 다 괴로운 때는 있는거겠지.
항상 즐거울 것만 같은 누구도, 낙관적으로만 살 것 같은 누구도,
가끔은 괴로워서 혼자 눈물 흘릴 때가 있겠지.
그걸 정말 마음 깊숙히 이해해줄 사람이 필요한 거겠지.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에 실패하고 다시 사랑을 찾는 거겠지

내가 네가 될 수 있었다면 세상은 정말 외롭지 않을텐데...

사랑하고 싶었는데...
관련 글

2주간 인기글
  • 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Tag //

Trackback Address >> http://akira999.web-bi.net/tt/trackback/3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