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만 날 찾는 분들,

힘들 때만 날 찾는 분들,

정작 내가 힘들 때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분들,

제발 그냥 가 주세요.

가던 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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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글레차 2006/04/18 0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삼 >_< ..참...요즘 야근모드?

    • 2006/04/18 13:20  address  modify / delete

      이젠 힘들지 않아 히히.
      야근모드는 아니고, 적어도 9시까지는 채우고 다니려고 생각중이야.
      (야근수당의 유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