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처세술 관련 책이나 성공 철학을 담은 책보다 재미있었다.
애매모호하게 삶의 철학을 융해시켜넣어 작가가 뭘 말하려 했는지조차 모르게 한 '연금술사'나 성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운전 기사의 갱생의 삶을 그려넣은 '마시멜로 이야기'보다 더 읽기 편하고 마음에 와 닿는 책이었다. 내가 위와 같은 두 종류의 책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를 읊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조례 시간의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새해에 매번 들어야 하는 어르신의 덕담처럼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래도 안 해주는 것보다는 해주는게 좋은 말들이 담긴 책들은 식상하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러겠지. '그래도...'라고.
그렇게 주문을 외우듯 '행동으로 옮기면서 살아야지, 실천하고 살아야지'라고 백 번 읊조리는 것보단 하나라도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보면 어떨까. 가슴 속에 그렇게 큰 뜻만 품고 있지 말고, 조그만 것이라도 귀찮아 하지 말고 실천해보면 어떨까.
그래도, 가끔 주문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 _-;
애매모호하게 삶의 철학을 융해시켜넣어 작가가 뭘 말하려 했는지조차 모르게 한 '연금술사'나 성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운전 기사의 갱생의 삶을 그려넣은 '마시멜로 이야기'보다 더 읽기 편하고 마음에 와 닿는 책이었다. 내가 위와 같은 두 종류의 책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를 읊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조례 시간의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새해에 매번 들어야 하는 어르신의 덕담처럼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래도 안 해주는 것보다는 해주는게 좋은 말들이 담긴 책들은 식상하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러겠지. '그래도...'라고.
그렇게 주문을 외우듯 '행동으로 옮기면서 살아야지, 실천하고 살아야지'라고 백 번 읊조리는 것보단 하나라도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보면 어떨까. 가슴 속에 그렇게 큰 뜻만 품고 있지 말고, 조그만 것이라도 귀찮아 하지 말고 실천해보면 어떨까.
그래도, 가끔 주문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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