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 근처에는 특별한 집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화분으로 벽을 만들어놓은 이 집을 가장 먼저 소개할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는 그저 꽃을 많이 심어놓은 벽 정도로만 생각했을 뿐인데 막상 그 아래쪽을 보니 온통 화분들이었다. 옹기종기 잘 모여있는 덕분에 화분이 맞나 착각할 정도. 봄에 어울리게 꽃도 한창이어서 사진 찍는 나도 덩달아 화사해진 기분이다.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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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글레차 2006/05/03 14: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 방 안에도 저렇게 화분이 가득하면 썰렁하고 고독해 보이는;; 방이 한결 좋아질텐데.

    • 2006/05/03 16:26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방 안에 저렇게 화분이 많다면
      저녁에는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이 배출돼서 하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