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의 CMA 자산 관리 통장을 만들었다.
자산 관리 통장의 이점은 보통 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0.1~0.2%의 금리밖에 붙지 않는 반면에 CMA의 경우에는 연 3.0% 이상의 금리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확실히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면 동양종합금융증권의 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액수를 입력해보기 바란다. 만약 하루에 200만원을 맡겼다면 세후수익률은 3.03%로 166원의 이자를 받고 한달을 맡기면 3.05%로 세후 5,017원을 받게 된다. 1년을 맡기면 3.64%로 72,760원을 받는다.
농협이나 우리은행의 정기적금 금리가 3.8~3.9%인 것을 생각해보면 CMA 통장의 금리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갈 듯 하다. 금리가 적용되는 것은 아마 기간당(1일, 16일, 30일...365일)단위로 적용받는 듯 하고, 입출금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알게 되면 추가로 올려야지).
그러나 단점이 없는 것도 물론 아니다. 타은행(제1금융권+제2금융권 통합해서)으로의 계좌이체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동양종금에서는 농협, 국민, 우리은행의 가상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이 계좌를 통해 입금과 출금이 쉽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다른 은행에서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한다. 가령 상호저축은행에서 정기적금의 자동이체를 등록하려고 했을 때 상호저축은행의 직원이 가끔 CMA 계좌에서 이체하려고 할 때 막히는 경우가 있다며 제 1금융권 은행의 계좌를 사용할 것을 권했다. 그래서 결국 실제 우리은행 수시입출금 통장의 계좌번호를 적고 왔다. 자동이체의 장점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을 아무 손도 대지 않고 알아서 해결해준다는 것인데, 그게 가끔 막힌다니...OTL 그래서 CMA 통장을 개설한 날 우리은행, 국민은행 통장도 몽땅 만들어버렸다- _-;;
그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 동양종금에서는 10만원 이상의 자기네 적립식 펀드 상품을 가입하면 타행이체까지도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주고 있다. 그래서 10만원짜리 적립식 펀드도 가입했다- _-;;
종합하자면, CMA 통장은 금리가 높으며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면에서 통장의 푼 돈(?)을 넣어두는 용으로 아주 쓸만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자동이체가 불편하다는 점에서 아직까진 시중 은행의 편리함을 따라가기엔 약간 멀었다는 단점이 있다.
참고로 CMA 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은 동양종금에 직접가서 CMA 계좌를 개설한 후 농협, 국민, 우리은행의 가상계좌를 만드는 방법과 우리 은행에 가서 CMA 계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두 가지는 똑같은 종류가 아니며 CMA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양 쪽의 방법을 비교해서 원하는 쪽을 선택하기 바란다. 큭큭
※ 이자 계산 법을 알아냈다.
자산 관리 통장의 이점은 보통 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0.1~0.2%의 금리밖에 붙지 않는 반면에 CMA의 경우에는 연 3.0% 이상의 금리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확실히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면 동양종합금융증권의 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액수를 입력해보기 바란다. 만약 하루에 200만원을 맡겼다면 세후수익률은 3.03%로 166원의 이자를 받고 한달을 맡기면 3.05%로 세후 5,017원을 받게 된다. 1년을 맡기면 3.64%로 72,760원을 받는다.
농협이나 우리은행의 정기적금 금리가 3.8~3.9%인 것을 생각해보면 CMA 통장의 금리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갈 듯 하다. 금리가 적용되는 것은 아마 기간당(1일, 16일, 30일...365일)단위로 적용받는 듯 하고, 입출금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알게 되면 추가로 올려야지).
그러나 단점이 없는 것도 물론 아니다. 타은행(제1금융권+제2금융권 통합해서)으로의 계좌이체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동양종금에서는 농협, 국민, 우리은행의 가상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이 계좌를 통해 입금과 출금이 쉽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다른 은행에서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한다. 가령 상호저축은행에서 정기적금의 자동이체를 등록하려고 했을 때 상호저축은행의 직원이 가끔 CMA 계좌에서 이체하려고 할 때 막히는 경우가 있다며 제 1금융권 은행의 계좌를 사용할 것을 권했다. 그래서 결국 실제 우리은행 수시입출금 통장의 계좌번호를 적고 왔다. 자동이체의 장점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을 아무 손도 대지 않고 알아서 해결해준다는 것인데, 그게 가끔 막힌다니...OTL 그래서 CMA 통장을 개설한 날 우리은행, 국민은행 통장도 몽땅 만들어버렸다- _-;;
그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 동양종금에서는 10만원 이상의 자기네 적립식 펀드 상품을 가입하면 타행이체까지도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주고 있다. 그래서 10만원짜리 적립식 펀드도 가입했다- _-;;
종합하자면, CMA 통장은 금리가 높으며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면에서 통장의 푼 돈(?)을 넣어두는 용으로 아주 쓸만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자동이체가 불편하다는 점에서 아직까진 시중 은행의 편리함을 따라가기엔 약간 멀었다는 단점이 있다.
참고로 CMA 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은 동양종금에 직접가서 CMA 계좌를 개설한 후 농협, 국민, 우리은행의 가상계좌를 만드는 방법과 우리 은행에 가서 CMA 계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두 가지는 똑같은 종류가 아니며 CMA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양 쪽의 방법을 비교해서 원하는 쪽을 선택하기 바란다. 큭큭
※ 이자 계산 법을 알아냈다.
CMA는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금리가 결정되는 실적배당 상품으로, 각 입금 건에 대해 예치기간별로
다른 이자율이 적용되며 출금할 때 마다 이자가 발생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예를 들어 60일전과 30일전에 각각 100만원씩 CMA 입금하여 총 200만원의 CMA를 보유한 상태에서
오늘 150만원을 인터넷으로 인출한다면
☞ 60일전 입금된 100만원과 그 이자금액(60일에 해당하는 CMA 이자율 적용)이 먼저 인출되고
☞ 이후 30일전 입금된 100만원 중 원금과 이자금액(30일에 해당하는 CMA 이자율 적용)을 합하여
총 150만원이 되도록 계산되어 출금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1,000만원을 1일 예치 하였다면 발생되는 CMA 이자금액은 아래와 같이 계산 됩니다.
- 세전이자 : 10,000,000원 ×1일 예치 시 적용이자율 (연 3.5%로 가정) ×1일 / 365일 = 958원
- 세후이자 : 958원 - 130원(소득세 14%) - 10원(주민세 : 소득세의 10%) = 818원
※ 이자는 원미만 절사, 소득세와 주민세는 10원미만 절사 입니다.
오홍 그런 것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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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CMA를 만들면서 급여통장은 하나은행으로, 복리후생비 통장은
여차하면 다른 은행에서 돌려버리려고
동양종금 CMA로 둘 다 갈라버렸다는....ㅋㅋ
안 찾고 모으려는 돈은 다 거기로 모아버리려고....입금은 하나은행에서 인터넷뱅킹으로 하고
(급여이체 고객은 수수료 공짜...;
가상계좌를 다섯개 모두 걸어버렸다는...ㅎㅎ 좀 엽기적인가??
아무튼 우리...
잘살아보세...으하하....
그러려면...꽤 많이 모아야겠다. 히잉.
안 찾고 모으려는 돈이 너무 유동적이라 전 그냥 CMA에 넣어두고 찾아쓰려고 했어요. 그래도 막상 생각했던 거보단 여기저기 입출금 잘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