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의 작가 Greg Behrendt와 Amiira Ruotola-Behrendt가 쓴 '이별을 쉽게 하는 법'에 관한 책이다. 상품으로 받았던 책이기도 하고, 첫 몇 페이지를 봤을 때의 느낌이 그저 '이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여자들을 위한 책' 정도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가볍게 읽고 있다가 이틀 만에 다 읽어버렸다(사실 읽는데 오래 걸리는 책은 아니지만).
이 책의 구성은 이별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이고, 작가가 그에 대한 적절한 해결법을 제시하고, 다시 그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는 형식의 글이 계속 이어진다. 읽다 보면 그 주문에 빠져든다^^;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책은 아니지만(혹은 필요한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연인과 헤어진 이후로 폐인 생활을 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현재 이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내 친구에게도 이 책을 보낼 생각이다.
이 책의 요지는 이별에 아파하지 말고, 떠나간 것에 집착하지 말며, 현재를 즐기고, 자기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샤워하다 문득문득 그(녀)에게 전화가 걸려오진 않았을까, 문자를 보내진 않았을까 걱정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 전화기를 들여다 보고 있는 당신이, 그 전화기를 없애버리고 밖으로 나가 평소 사고 싶었던 옷을 사고 헤어스타일을 바꾸며 자신을 바꾸기를 바라고 있다. 작가의 충고가 더 깊게 와 닿는 이유는 두 작가 또한 이별 때문에 아파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별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보다 더 심각한 폐인 생활을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지금 혹시 뭔가를 기다리며 전전긍긍하며 잠을 못 이루고 있을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의 구성은 이별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이고, 작가가 그에 대한 적절한 해결법을 제시하고, 다시 그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는 형식의 글이 계속 이어진다. 읽다 보면 그 주문에 빠져든다^^;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책은 아니지만(혹은 필요한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연인과 헤어진 이후로 폐인 생활을 보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현재 이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내 친구에게도 이 책을 보낼 생각이다.
이 책의 요지는 이별에 아파하지 말고, 떠나간 것에 집착하지 말며, 현재를 즐기고, 자기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샤워하다 문득문득 그(녀)에게 전화가 걸려오진 않았을까, 문자를 보내진 않았을까 걱정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 전화기를 들여다 보고 있는 당신이, 그 전화기를 없애버리고 밖으로 나가 평소 사고 싶었던 옷을 사고 헤어스타일을 바꾸며 자신을 바꾸기를 바라고 있다. 작가의 충고가 더 깊게 와 닿는 이유는 두 작가 또한 이별 때문에 아파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별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보다 더 심각한 폐인 생활을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지금 혹시 뭔가를 기다리며 전전긍긍하며 잠을 못 이루고 있을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