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닥 단타 매수법은 종합주가지수가 진바닥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를 매수 시점으로 하는 것이다. 진바닥권에서 나온다는 것은 이격도가 95 이상이 되고 동시에 투자심리도가 30 이상이 되어야 한다. 진바닥 매수법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매수 시점은 진바닥권에 들어갈 때가 아니고 나올 때라는 것이다.

진바닥 중기 매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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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주식

1. 회사 실적이나 본질가치에 집착하기
- 회사의 실적이나 본질 가치가 크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시장의 흐름과 시장에서의 인기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지 나홀로 가치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개미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식 시장의 현실이다.회사 실적이나 본질가치를 기준으로 하는 투자가 성공하여야 정상적인 주식시장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투자 원칙은 개미를 속이는데 악용되고 있다. 특히 중소형주는 세력이 고점에서 뉴스를 터지게 하여 미리 매집한 물량을 처분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또한 양심있는 애널리스트가 어느 종목에 대하여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2. 호재 뉴스 듣고 주식 매수하기

3. 증권사 추천종목이나 관심종목 매수하기

4. 적정주가나 목표주가 믿고 매수하기

5. 반등 이용해 손절매하려고 기다리기

6. 하락하는 주식에 물타기

7. '하방 경직성'보이는 주식 매수하기

8. 남에게 주식거래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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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주식
자본시장통합법 시행ㆍ증권사 신설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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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둔화되고 물가는 상승한다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짙다. 이럴 경우 무엇에 투자해야 할까. 주식? 채권? 예금?'

답은 의외로 '월급'일 수 있다. 좋은 직장(승진 또는 이직 기회)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물가가 상승하면 임금도 상승하는 직장들이 많아 인플레이션 시대를 사는 지혜가 될 수 있다.

자본시장통합법 시대가 본격화되고 금융기관의 신설 및 구조조정이 예고되고 있어 금융 관련 업종 종사자들에겐 새로운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높다. 특히 오는 5~6월에 금융 관련 국제 자격증 테스트가 몰려 있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설 직후부터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CFA(국제공인재무분석사)는 금융 전문가로서 빼놓을 수 없는 자격증이다. 다국적 기업이나 외국계 금융기관에서 CFA에 대한 신뢰도는 거의 절대적이다.

이는 CFA가 다른 자격증에 비해 금융 전문가로서 윤리에 대한 까다로운 테스트를 요구하기 때문. 배우는 과목이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의 전략 및 재무 담당자 등 진로도 다양하다.

신왕건 한국CFA협회 교육센터장은 "최근 한국 응시자들의 CFA 합격률이 세계 평균에 비해 저조한 편"이라며 "선진 투자 실무에 대한 체계적 흐름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02년부터 시작돼 새롭게 떠오르는 자격증인 CAIA(국제대안투자전문가) 테스트는 3월에 있다. 헤지펀드 매니저, 부동산 투자, 원자재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한 기초지식을 테스트한다. 세계적으로 대안투자 수요가 늘어 응시자가 매년 100% 이상 증가하고 있다. 통계와 윤리 기초를 바탕으로 사모투자펀드, 신용파생상품, 헤지펀드, 원자재 선물, 부동산 등을 공부해야 한다. 3월 시험은 이미 접수가 끝나 설 이후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9월 테스트를 노려보는 게 좋다.

투자 고객들의 자산관리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시험은 5월 17일 예정이다. 파이낸셜 플래닝이라고 불리는 재무상담 전문가를 육성하는 과정이다.

최근 관심이 높은 해외 부동산, 퇴직연금, 상속문제 등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테스트한다. 먼저 한국FP협회가 주관하는 AFPK라는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국제자격증인 CFP에 응시할 수 있다.

FRM(국제재무위험관리사)도 최근 증가하는 금융 위험과 관련해 주목받는 자격증 중 하나다. 다양한 파생상품을 통해 자산 위험 관리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매년 11월 셋째주 토요일에 실시된다.

AICPA(미국 공인회계사)는 최근 회계기준이 국제기준으로 개편되면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비록 IFRS(국제회계기준)와 US GAAP(미국 회계기준)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대동소이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기업들이 글로벌화되면서 AICPA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다만 자격증은 '입어서 편한 옷'을 선택하듯 고르는 게 좋다는 것이 금융계 고위인사들의 전언이다. 자격증은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에 직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좋지만 자격증 획득이 목적이어선 안 된다는 것.

해외에서 MBA를 따고 돌아오는 것에 비해 자격증 획득은 메리트가 떨어질 수도 있다. 모 자산운용사 대표는 "금융전문가로서 능력을 검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력"이라며 "자격증은 좋은 경력을 얻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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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무엇이든 한 눈에 보기 힘든 부동산 사이트들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여,
구글 오피스를 이용,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주인이 문서를 열지 않으면 잘 갱신이 안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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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부동산
사회생활과 더불어 재테크를 시작한지 2년이 지났다. 학생때는 버는 돈이 없어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던 터라 막상 통장에 돈이 입금되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했었다. 남들도 다 그렇겠지만 책과 인터넷 검색과 주워들은 이야기를 통해 그럭저럭 내 나이와 연봉에 적지 않은 돈을 모은 듯 하다. 그다지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불만족스럽지 않을 정도의 여유를 느끼고 동년배인 다른 사람들과 슬쩍 비교해봤을 때도 부끄럽지 않은 액수라 만족한다. 나 스스로도 가끔 놀라는 사실이지만 난 내가 하는 재테크 공부량에 비해 돈에 대한 욕심은 많지 않은 듯 하다.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난 돈을 많이 벌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사는 걸 수도 있겠다.

여하튼 시간나는 참에 재테크를 하며 느꼈던 점들을 두서없이 적어볼까 한다.

1. 월급 관리의 시작은 CMA다.
- 동모모 증권사의 광고 문구와 비슷하지만 월급 관리의 시작은 CMA 자산관리계좌에서부터 출발한다. 입금한 돈에 하루하루 이자가 붙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하루빨리 CMA계좌를 만들도록. 참고로 동모모 증권사에서는 CMA-RP 상품도 있는데 예금자보호는 되지 않지만 연 5%의 확정이율이다. 난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거나 혹은 증권사가 망할 우려는 없어보여(혹은 그러지 않길 바라며) RP로 자동투자되도록 설정해놓았다. 대우증권에서는 연7%의 RP 상품도 판매한다고 하니 이것도 참고.

2. 싸게 사는 것보단 안 사는게 좋다.
- 내 사고구조와 달라 가끔 이해가 안 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굳이 사지 않아도 될 물건을 싸게 샀다고 좋아하는 것이다. 무슨 쇼핑이나 외식을 할 때 대폭 할인을 해준다고 연회비없는 신용카드를 만드는 것도 신용등급이나 등등의 관리 측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할 듯하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의 품위 유지를 위해 무언가 꼭 구입해야만 한다면, 이왕이면 좋은 것을 사라. 명품 양복 한 벌이나 가방, 구두를 면세점에서 싸게 구입한다거나 품질 좋은 생활 필수품을 구매하여 오래 사용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듯하다.

3. 체크카드보단 신용카드가 이득이다.
- 예전에 글을 쓴 적도 있지만, 체크카드의 효용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소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 뿐이다. 그것도 도와줄 뿐이지, 체크카드를 사용하면서도 통장 잔고에 얼마가 남았는지 기억을 하지 못한다거나 내 소비생활을 억제해주지 못한다면 체크카드의 효용은 제로다. 연회비가 없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편이 카드 혜택이나 월 이자면에서 우월하다고 본다. 소득공제 또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모두 동일한 비율이기 때문에 체크카드의 효용은 나에겐 제로로 보인다.

4. 주기적으로 통장 잔고/펀드/주식/카드 사용비 등을 확인해라.
- 자기가 얼마를 벌었고 얼마를 썼는지 알지 못한다면 계획적인 재테크 생활을 못한다고 볼 수 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더불어 주요 내용을 종이 가계부에 적거나 혹은 구글 Docs, 재테크 사이트의 가계부 등에 남기고 패턴을 파악하고 계획세우는데 활용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난 구글 Docs를 활용중이다.

5. 돈이 별로 없다면 적립식 펀드로, 목돈이 좀 있다면 거치식으로 투자하라.
-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초년생이라면 적립식으로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계획적이기도 하지만, 일정액이 펀드에 계속 투자되기 때문에 소비가 억제될 수 있고 매월 분할 투자하기 때문에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목돈이 있다면 거치식으로 가입하는 것도 좋다. 적립식도 물론 마찬가지이지만 거치식은 투자한 시점이 수익률을 크게 좌지우지한다.

6. 주식은 재량껏만 하라.
- 새가슴들은 주식을 하지 말길 바란다. 하루 종일 HTS 앞에서 가슴 졸이며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다면. 여윳돈 혹은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투자하라. 주식 투자 전에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투자 전에 미리 HTS에 등록하여, 관심이 가는 종목 몇 개를 선택한 후 내일 오를지 내릴지, 얼만큼 오를지, 얼만큼 내릴지 예측해보고 그 예상이 대략 50% 이상 맞는다면 주식에 임하는 것도 방법이다.

7. 애널리스트의 말을 100% 신용하지는 말라.
- 공부 잘하는 사람이 꼭 돈을 잘 벌진 못하는 것처럼, 애널리스트들의 말도 그럴 확률이 높을 뿐이지 꼭 그런 것은 아니다. 같은 현상에 대해서도 어떤 애널리스트는 A라는 의견을 내놓고, 또 다른 애널리스트들은 B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그렇다고 자신의 '감'이나 느낌만을 믿고 투자하는 것도 위험한 일이다. 감으로 몇 번 수익을 거두었다가 나중에 그보다 더한 액수를 잃는다. 자기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더 위험하다. 애널리스트들의 말을 100% 믿지는 말되 하나의 현상에 대해(혹은 한 종목에 대해)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고루 살피는 것이 중요하고 최종 선택은 결국 자신이니 자신의 선택에 책임질 수 있게 행동하면 된다.

8. 복권 사지 말 것.
- 로또는 45 콤비네이션 6의 확률이다. 수학적으로 계산하기 어려운 확률에 아까운 돈 버리지 말 것.

9. 대출도 투자다.
- 부채도 자산이다. 확신이 있다면 대출을 해서라도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긴 하지만 금지할 일은 아닌 듯하다. 그리고 이왕 대출을 받으려면 0.1%라도 금리가 낮은 곳을 택하라. 보통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 금리가 낮은 편이며 개인의 상황에 따라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상품들이 있다. 가령 특정 회사원인 경우 주거래 은행에서 해주는 임직원 대출이라던가 연봉 3000만원 이하면서 무주택 세대주인 사람들을 위한 전세자금대출 등 자신의 상황을 적절히 이용하여 대출을 받아라.

10개까지 쓰면 왠지 '재테크를 위한 10계명'처럼 작위적인 글이 될 것 같아서 그만둔다.- _-

키요시가 했던 말인지 누가 한 말인지, 그리고 내용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괜찮은 문구 하나 적는다.

돈을 잘 벌기 위해서,
첫째, 돈을 벌어라.
둘째, 돈을 잃지마라.
셋째, 위 두 가지 룰을 꼭 지켜라.

아~ 하찮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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