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2007/10/11 01:55  modify / delete / reply

    오빠 재테크에 너무 몰입하는 거 아냐?
    요즘이 노려야 할 때라 그런건가@.@
    내 주위도 요즘 재테크 얘기하는 사람이 왕왕 늘고 있다.
    난 그런 거 아직 꿈도 안꿔봤구만;

  1. 2007/10/04 18:21  modify / delete / reply

    나 남자를 믿을 수가 없어.. 흠..
    그냥 언젠가는, 함께하겠다는 약속도 변하는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이,
    한발짝 앞서 드는 거지...
    빠져도 좋을까, 다시 믿어봐도 좋을까,
    계산하고 망설이고,
    이건 이미 내 정의하에서는 "사랑"의 테두리 밖으로 벗어나 있는데...
    믿음을 기반으로하는 사랑이라는 게, 이래서 나이를 먹을수록 힘든건가.
    근데 오빠 머릿속 키워드 중 가장 큰 놈이 "다요트"라는 건 뭔가..ㅡ.ㅡ 납득이...

    • 2007/10/08 10:43  modify / delete

      나이들수록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힘들긴 한 것 같아. 오히려 이성을 만난 초반부터 '얘랑은 어떤 어떤 이유로 헤어지게 될 것 같아'란 생각을 먼저 하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사는 듯. 그래도 믿음은 키워갈 수 있으니 너무 처음부터 믿을 수 없게 될 거란 두려움은 안 갖는게....사는데 즐겁지 않을까?

      글고 그 키워드는 아주 오래된 거란다 ㅎㅎ;

  1. 2007/10/02 18:42  modify / delete / reply

    안냥안냥.
    무려 한달만에 오는군.
    은근히 자주 안오는구나. 흠..
    역시 싸이가 아니라 그런걸까?
    요새 또 정신 없어져서 집이랑 학교만 왔다갔다 해....ㅠ.ㅠ
    내 인생은 반경 X 킬로미터 안에서 끝나는 건가 ㅋㅋ
    학교 와서 일찍 안돌아가는 날 차 마셔요!

    • 2007/10/03 21:40  modify / delete

      ㅎㅎㅎ 한 달만에 오는 것도 참 자주 오는 거니까 걱정하지마. 네가 아는 사람 중의 유일한 방문자 같은데 몰 ㅋㅋ
      계속 만나자는 말만하지 말구 만나자ㅎㅎ

  1. 2007/09/07 05:29  modify / delete / reply

    나야나-
    근데 여기 잘 안오지?
    바빠서 그런지 글이 없구나.
    나 또 과에서 일 떠맡았어;;; 의지와 상관없이..ㅜ.ㅜ
    나 석사졸업은 할 수 있는 걸까.
    내가 워낙 multi-tasking이 안되는 인간형이라,
    뭐 하나 맡으면 그때부터는 다 망가지는데...ㅜ.ㅜ
    이번엔 트러블 또 일으키기가 넘 싫어서 그냥 막 굴러가보려고 ㅎㅎㅎ
    오빠 보고 싶다... 밥..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흑흑흑.

    • 2007/10/01 13:38  modify / delete

      나 여기 매일 오는데- _-;
      글을 안 남기고 있을 뿐이지 관리는 하고 있다구 ㅎㅎ

      너도 일과 친한 사람 중 하나인가보구나...일복많은..;;

      시간 쪼개서 놀러오게나 ㅎ~

  1. 비밀방문자 2007/02/26 10:58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