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헤어왁스의 구입

from 쇼핑 2007/10/30 15:56

요즘 많은 분들이 왁스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왁스의 좋은 점은 자연스러운 연출도 가능하고 젤이나 무스에서는 불가능했던 거친 느낌의 연출(흔히니뽄삘이라 부르는 부시시한 스타일이나 만화에서 나오는 헤어스타일)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즘엔 왁스를 많이들 사용하시죠. 미용실가서 머리를 깍고 나면 거기 누나들이 왁스를 발라주죠. 그때는 미용실누나들이 워낙 왁스바르는 기술이 좋기때문에 아~ 멋있구나 하고 감탄하는데 집에와서 자기가 바를라고 하면 스타일이 안나오고 머리가 떡지기만 하죠. 그리고 왁스를 구입하실때도 동네화장품가게에서 구입하십니다. 화장품가게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만 대부분 그런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란게 한정되어 있습니다. 가쓰비나 머 꽃을 든 남자라든가 등등 이런제품들은 그리 쓸만한 제품들이 못 됩니다. 저도 처음엔 뭣모르고 가쓰비를 사용했습니다만..-_-;;..머리카락이 많이 뽑혔었죠..;;;;;

일단 국산왁스는 쓸만한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뭣모르시는 분들은 가쓰비추천하시는데 가쓰비는 좋은 왁스가 절대로 아닙니다. 단지 구하기쉽고 가격이 만만하기때문에 많은 사람이 쓰는 거구요. 좋은 왁스의 가격대는 대체로 일본쪽제품으로 가격대는 16000~~25000정도로 분포합니다 비싸다구요??? 하지만 쓰는양이나 질을 생각하면 비싸다기보다는 싼편이라고 하는 것이 많습니다. 좋은 왁스의 경우 보통남자머리 전체적으로 머리가 약 5~7센치정도되는 샤기컷된 머리를 세팅하는데 쓰이는 양은 새끼손톱정도의 양을 2~3번정도 사용하고도 충분한 연출이 가능하지만 가쓰비를 사용할 경우엔 그정도의 양만 사용한다면 머리가 금방 풀이 죽어버리기때문에 더 많은 양을 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가쓰비는 세팅력이 그다지 훌륭하지않기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게되고요 그러다보면 머리가 떡지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바르면 스타일이 잘나오느냐 것두 아니져 좋은 왁스는 적은 양으로도 쉽게 스타일이 나옵니다.

대충 왁스매니아분들께서 선호하시는 제품은 패디. 제라이드 , 나가노 , 등등등 여러가지임니다만 대충 이 3제품이 지명도와 선호도가 가장 높습니다..이런 제품을 어디서 구해야할까요?? 동네화장품가게가면 엉터리 제품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직접 미용실에서 구입해야겠죠???

http://www.j-waxmall.com(새 창으로 열기) <--여기는 나가노제품이 있군요
http://www.hairwax.co.kr(새 창으로 열기) <--여기는 수입왁스가 굉장히많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곳은 대충 이 두군데고요.

http://www.hairwax.co.kr(새 창으로 열기) 이곳에 가면 각종 컷한 사진들이 나와있고요 왁스에 대한 상식이나 바르는 법등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공부좀 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왁스를 선택하세요. 미용실에선 직접 사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해드리기가 뭣합니다만 그래도 괜찮은 질을 가진 왁스를 구입하실 수 있을거에요 사람의 머리성질이 다 가지각색이듯이 헤어왁스의 종류도 굉장히 많기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왁스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왁스가 잘 먹힐라면 컷도 중요하고요 볼륨감있는 스타일이 나올라면 보통의 컷으론 안되거든요. 그래서 샤기컷이나 스트록컷이니 그런것들을 하는거구요. 그냥 검은 머리보다는 염색을 하는 것이 왁스의 질감이나 느낌을 잘 살려줍니다.

관련 글

2주간 인기글


웰라 펑크쉭 헤어왁스

from 쇼핑 2007/10/30 15: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왁스를 사용할때마다 별 생각이 없었던것 같다. 거기서 거기겠지~
샵에서 권해주거나 남동생이 쓰는제품을 뺏아서 쓰곤 했는데-
이것저것 쓰다가 왁스에 눈을떴다;;
 
왁스하면 갸쓰비~ 대한민국 중고생 형아들의 절대적인 지지아래 왁스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계시지만
글쎄~
샵 언니들은 강력하게 비추하신다.
헤어관련카페에 가도 갸쓰비가 탈모를 촉진한다는중 여러 말들이 많은데-
그런거 다 헛소리라 쳐도독하다.
남동생말에 의하면 요거 바르고 축구하다 땀나면 피눈물난다고~;;;
이미 일본에서는 판매도 잘 안한다고하네-
 
그렇다면 세바스찬왁스는??
여태 세바스찬 오리지널 쓰레드만 썼다.
샵에서 발라주길래 좋은것 같아서 구입했었는데 쓰다보니 연예인들도 죄다 이걸 쓴다고들었다.
괜히 신뢰가는 민간인=나;;
게다가 좋았던건 튜브라서 손바닥에 짜서 비비면 되니까 손톱사이에도 안들어가고
껌타입이라 사용이 최고편리!!
써본것중에 정말 최고로 내츄럴하게 표현되서 긴웨이브에서 미디엄까지 이것만 썼는데
그땐 이게 최고라 생각했다.
왁스는 다이런줄 알았다;;
그리고 머리를 자른후 세바스찬 트위스트로 강력한 세팅력을 자랑했었다.
 
그리고 몇개의 제품을 더거쳐 내가만난 웰라 펑크쉭~
세팅력 좋은건 물론
냄새도 마일드해서 부담스럽지 않고 독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가장 잘씻겨나간다.
 
초강력한 세팅을 원하면 세바스찬을 추천하지만 정말 머리감기 힘들다
두번도 더감아야 된다- 전용샴푸가 나올정도니;;;
 
웨이브든 샤기든 뭐든, 여자헤어에는 요게 딱인거 같다~
단, 가격대가 너무 차이가 나니까 꼼꼼히 뒤져보고 살것!
 
PAPA Tip. 마른상태에서 왁스를 바르는 것도 좋지만
짧은 펌일 경우 손바닥에 왁스를 덜어낸후 에센스나 기타 영양제 혹은 물을 살짝 스프레이한후
비벼서 머리에 바른후 움겨쥐듯 연출하면
컬링이 더 살아나고 윤기있어보인다!!

출처 : http://blog.naver.com/8881397?Redirect=Log&logNo=140037451178(새 창으로 열기)
관련 글

2주간 인기글